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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

2026년 8월 4일 지인들에게 카톡 보내다요즘 대단한 폭염 속에 테라스에서 [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]을 읽었습니다. 80대, 90대 현역 명의가 전해 주는 100세 시대 건강과 인생 처방전입니다. '여는 글', 프롤로그', '에필로그'에 쓰여있는 글 중에 추려 올립니다. 40대, 50대, 60대... 지금 인생의 정점에 있거나, 지나왔거나,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건강한 생활에 보탬이 될만한 책입니다. 책 제목 ●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● -이시형, 윤방부 지음- ☆여는 글☆ ※인생의 정답은 무엇입니까?※ 오늘날의 중년을 호모헌드레드(Homo-hundred)라 불립니다.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'신인류'. 은퇴 후에도 40~50년을 더 살아야 ..

건강한 삶 2026.08.04

기적 같은 이야기

이야기>4월 5일 일요일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. 즉, 부활절이죠.아내와 함께 지례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를 드렸고 성당 마리아관과 야외에서 뷔페식으로 교우님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.미사가 끝나고 성전을 나올 때 신부님께서 부활의 기쁨을 신자분들과 나누기 위하여 직접 부활계란과 호두과자를 모든 교우분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. 그때 나는 신부님께 책 한 권을 드렸습니다. 생활성서사에서 펴낸 대구대교구 김도현 신부님께서 쓰신"AI 시대의 삶과 신앙"입니다. 책을 받으시며 김도현 신부님을 아신다 합니다.신부님의 오늘 강론과 중요한 말씀은 "부활을 다 같이 기뻐하자" 며 "감사합니다"에 대한 말씀도 하셨습니다. 모든 것이 "감사합니다"입니다.집에 도착하였고 잠깐 휴식을 취한 후, 나의 하루 루틴 걷기..

보청기 끼다

아주 오래전부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. 지금과 같은 심한 난청은 아니었고 생활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어 병원 진료를 받아 보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.그런데 세월은 흐르고 어느덧 나이가 70이 넘어갔고 대화 중 듣는 일이 젊을 때와 다르게 불편하여졌다. 상대가 나의 왼편에서 이야기를 하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이기에 되묻는 일이 많아졌고 뜻을 이해 못 하면서 눈치껏 알아들었다는 듯 미소도 짓고, 고개를 끄덕이며 대화하는 일도 있다. 그래서 보청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보청기 가격이 보통 사람들에게는 부담이 가는 금액이다. 보청기 광고는 신문, 방송, SNS 등과 마을 전봇대, 담벼락에 스티커 부착 등 아주 다양하다. 광고를 보고 청각 장애자에게는 정부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..

건강한 삶 2026.03.11